Qoo10에서 팔린 화장품이 일본 세븐일레븐 매대에 — "Qoo10 다음" 판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일본 시장 뉴스 | 발행일 2026-09-24 | 코스트레 운영팀

2026년 9월 26일, Qoo10에서 인기를 모은 화장품 8개 브랜드·21개 상품이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eBay Japan과 세븐일레븐 재팬의 협업으로, 립·컨실러 등 파우치에 들어가는 한정 사이즈·한정 컬러로 구성됩니다. (출처: 通販通信ECMO 2026-09-24)

"Qoo10에서 데이터를 만들면 편의점 매대로 간다"는 경로가 실제로 열렸습니다. 이것은 좋은 뉴스입니다. 다만 냉정하게 보면, 선택된 것은 8개 브랜드입니다. Qoo10에 입점한 수천 개의 한국 브랜드 중 나머지는, 여전히 "Qoo10 다음"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주에 나온 3개의 뉴스가 말하는 것

이번 주 일본 EC 업계 뉴스를 함께 읽으면, 일본 판로의 방향이 보입니다.

  1. 라쿠텐 시장 기본 출점료 인상 (2027년 2월 1일부터) — 가장 작은 플랜이 월 25,000엔→34,000엔, 스탠다드 플랜이 월 65,000엔→90,000엔. 물가·에너지비·시스템 투자 상승이 이유입니다. 몰에 직접 출점하는 방식은 고정비가 약 38% 올라갑니다.
  2. 라쿠텐, 중국 항저우에 "라쿠텐 크로스보더 EC(중국)" 설립 (9월 16일) — 중국 사업자를 라쿠텐에 입점시키고 운영까지 동반 지원하는 거점입니다. 일본 몰 안의 가격 경쟁은 앞으로 더 치열해집니다.
  3. 주요 EC 10개사가 "일본판 제품안전서약"에 서명 — Amazon·라쿠텐·eBay Japan(Qoo10)·메루카리·Temu 등이 규제 당국의 요청을 받으면 문제 제품을 영업일 2일 이내에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표시·성분·광고 표현의 관리가 느슨한 상품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일본 몰은 "비싸지고, 붐비고, 엄격해지는" 방향입니다. 몰에서 B2C로 시작하는 것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몰만으로 일본 매출을 키우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Qoo10 다음"은 오프라인 B2B입니다

세븐일레븐 뉴스의 본질은 "온라인 데이터 × 오프라인 매대"입니다. 이 구조를 대기업의 협업 없이, 중소 제조사가 스스로 만드는 방법이 일본 바이어(살롱·에스테·소규모 EC·소매점)에 대한 B2B 도매입니다.

코스트레(コストレ)는 바로 이 자리를 위해 만들어진, 일본 기업(富士屋通商株式会社)이 운영하는 한국 화장품 전문 B2B 도매 플랫폼입니다.

이번 뉴스의 흐름에서, 코스트레가 유리한 5가지 이유

1. 재고 없이 일본 바이어에게 닿습니다.

코스트레는 제조사가 일본에 재고를 두거나 몰에 출점하지 않아도, 일본 바이어가 상품을 보고 견적을 요청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몰 출점 고정비가 오르는 국면에서, "먼저 팔리고 나서 보내는" 순서가 부담을 줄입니다.

2. 일본 측 제조판매원(製造販売元)은 富士屋通商입니다.

일본에서 화장품을 유통하려면 화장품제조판매업 허가를 가진 제조판매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한국 제조사가 일본 진출에서 막히는 지점이 "일본에서 누가 제조판매원이 되는가"입니다. 코스트레는 운영사인 富士屋通商가 화장품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어, 이 공백을 메웁니다. 수수료는 FOB 가격 + 2〜7%(대행 업무 범위에 따라)※로, 중간 도매 마진을 얹지 않는 구조입니다.

3. 일본 약사법(藥機法)에 맞춘 일본어 상품 페이지를 운영사무국이 작성합니다.

제품안전서약처럼 규제가 엄격해질수록, "표현이 문제가 되어 삭제되는" 리스크가 커집니다. 코스트레는 일본에서 문제가 되는 광고 표현을 제외한 상품 설명으로 게재하며, 전성분 확인도 대행 범위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4. 독점이 아닙니다. Qoo10·역직구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Qoo10에서 B2C 데이터를 만들고, 코스트레에서 일본 오프라인 B2B 판로를 여는 조합이 가능합니다. 세븐일레븐 뉴스가 보여준 "온라인 반응 → 오프라인 매대"의 경로를, 자사 규모에 맞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5. 일본 라쿠텐 시장에서의 판매 대행도 가능합니다.

"라쿠텐에서도 팔고 싶지만, 출점료가 오르는데 직접 출점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제조사를 위해, 운영사인 富士屋通商가 일본 라쿠텐 시장에서의 판매 대행을 맡을 수 있습니다. 제조사가 직접 출점 계약·월 고정비·일본어 CS를 떠안지 않고, 수입(제조판매원)부터 라쿠텐 판매까지 일본 측 창구를 하나로 묶는 형태입니다. 오프라인 B2B(코스트레)와 온라인 B2C(라쿠텐)를 같은 파트너와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세븐일레븐 뉴스가 보여준 "온·오프 결합"에 가장 가까운 구성입니다. 조건은 상품·물량에 따라 개별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 2%는 고객사가 일본 측 제조판매원·수입자 기능을 보유하고 당사의 실무가 한정적인 최소 구성, 7%는 견적·발주·결제 대행·수출입 서류·통관 수배·전성분 확인·제조판매원까지 포함하는 구성입니다. 국제 운송비·관세·소비세·통관 실비는 별도이며, 총 비용은 개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지금 준비하면 좋은 것

문의

코스트레 운영사무국 (富士屋通商株式会社)

플랫폼: https://costre.fujiyatrade.com

---

출처 (通販通信ECMO, 2026-09-24)

자주 묻는 질문

Q. 코스트레 입점과 Qoo10 판매를 병행할 수 있나요?
A. 네. 코스트레는 독점 계약이 아니므로 Qoo10·역직구·총판 등 다른 판로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Q. 일본 라쿠텐에서도 팔고 싶은데 직접 출점은 부담됩니다.
A. 운영사인 富士屋通商가 일본 라쿠텐 시장에서의 판매 대행을 맡을 수 있습니다. 조건은 상품·물량에 따라 개별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Q. 일본 측 제조판매원은 누가 되나요?
A. 富士屋通商가 화장품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어, 대행 범위에 따라 제조판매원 역할까지 맡을 수 있습니다.

일본 시장 진출은 코스트레와 함께
일본 기업(富士屋通商)이 운영하는 한국 화장품 전문 B2B 도매 플랫폼. 입점·상담은 무료이며, 일본어 상품 페이지·약사법 대응·소롯트 거래를 지원합니다.

입점 문의·무료 등록칼럼 목록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의 효능·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제도·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각 공적기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