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본 시장 뉴스 Vol.1 — 세븐일레븐에 오른 Qoo10 화장품, 라쿠텐 출점료 인상, 올리브영의 신규 고객 전략

일본 시장 뉴스 | 발행일 2026-10-07 | 코스트레 운영팀

일본 시장의 변화는 빠르지만, 한국에서 매일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코스트레 운영팀이 매주 한 번, 한국 화장품 제조사에 실제로 영향이 있는 일본 뉴스만 골라 정리합니다. 각 뉴스에는 출처 링크를 붙이고, "그래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은가"를 짧게 덧붙입니다.

Vol.1은 첫 회이므로 9월 넷째 주부터 10월 첫째 주까지 2주간을 다룹니다.

이번 주의 한 줄 요약

일본 몰은 "비싸지고, 붐비고, 엄격해지는" 방향이고, 대형 유통은 "온라인에서 검증된 상품을 오프라인 매대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몰 밖에서 일본 바이어와 직접 연결되는 판로의 가치가 커지고 있습니다.

1. Qoo10 인기 화장품,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9월 26일부터)

👉 자세한 해설: Qoo10에서 팔린 화장품이 일본 세븐일레븐 매대에

2. 라쿠텐 시장 기본 출점료 인상 (2027년 2월 1일부터)

3. 라쿠텐, 중국 항저우에 크로스보더 EC 거점 설립 (9월 16일)

4. 주요 EC 10개사, "일본판 제품안전서약"에 서명

👉 관련 칼럼: 일본 약사법(藥機法) 기초 — 한국 광고 표현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5. 올리브영, 일본에서는 매출보다 신규 고객 획득을 우선

👉 자세한 해설: 올리브영이 일본에서 매출보다 신규 고객에 주목하는 이유

이번 주에 준비하면 좋은 것

  1. 일본어 상품 정보의 기본 세트 — 전성분표, 제품 규격서, 사용법. 몰이든 도매든 출발점입니다
  2. 판매 실적 자료 — Qoo10 등에서 반응이 있었던 상품의 리뷰·재구매 데이터는 일본 바이어 상담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3. 소량 대응 여부 — 살롱·소규모 EC 바이어는 케이스 단위 소량 테스트에서 시작합니다

코스트레란

코스트레(コストレ)는 일본 기업 富士屋通商株式会社가 운영하는 한국 화장품 전문 B2B 도매 플랫폼입니다. 일본의 살롱·에스테·소규모 EC·소매점 바이어가 상품을 보고 견적을 요청하는 구조로, 제조사는 일본에 재고를 두거나 몰에 출점하지 않아도 일본 바이어와 연결됩니다.

운영사가 화장품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어 일본 측 제조판매원을 맡을 수 있으며, 일본 약기법에 맞춘 일본어 상품 페이지는 운영사무국이 작성합니다. 수수료는 FOB 가격 + 2〜7%(대행 업무 범위에 따라)※입니다. 독점 계약이 아니므로 Qoo10·역직구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 2%는 고객사가 일본 측 제조판매원·수입자 기능을 보유하고 당사의 실무가 한정적인 최소 구성, 7%는 견적·발주·결제 대행·수출입 서류·통관 수배·전성분 확인·제조판매원까지 포함하는 구성입니다. 국제 운송비·관세·소비세·통관 실비는 별도이며, 총 비용은 개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 코스트레 공급사 입점 문의 (무료)

다음 호(Vol.2)는 다음 주 화요일에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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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자주 묻는 질문

Q. 주간 일본 시장 뉴스는 언제 발행되나요?
A. 매주 화요일에 발행합니다. 지난 1주간 일본에서 나온 EC·유통·규제 뉴스 중 한국 화장품 제조사에 영향이 큰 것만 골라, 출처 링크와 함께 정리합니다.
Q. 뉴스에 나온 판로를 코스트레와 함께 쓸 수 있나요?
A. 네. 코스트레는 독점 계약이 아니므로 Qoo10·역직구·라쿠텐 등 다른 판로와 병행하면서 일본 바이어 대상 도매 판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일본 시장 진출은 코스트레와 함께
일본 기업(富士屋通商)이 운영하는 한국 화장품 전문 B2B 도매 플랫폼. 입점·상담은 무료이며, 일본어 상품 페이지·약사법 대응·소롯트 거래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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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의 효능·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제도·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각 공적기관의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